Nagoya airport access
NGO · 센트레아(국제선)

공항에서 내려서, 바로 정석 코스로 움직이는 방법

나고야역을 기준으로 “나고야성 → 사카에 → 오스 → 저녁”으로 이어지는 동선을 많이 씁니다. 공항에서 시내 들어오는 방법부터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.

AIRPORT
공항부터 확인해두면 덜 헷갈립니다
국제선/대부분의 “나고야행”은 센트레아(NGO)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. 고마키(NKM)는 주로 국내선 위주입니다.
주부 센트레아 국제공항(Chubu Centrair)
위치: 도코나메(나고야 남쪽)
PUBLIC
대중교통으로 시내 들어가기
첫날은 “나고야역 도착 → 정석 코스 시작”이 가장 단순합니다.
🚃
추천: 철도(μ-SKY 공항특급)
공항역 → 메이테츠 나고야역(직통)
소요
약 28분
비용
대략 1,430엔(일반 980 + μticket 450 기준)
이동 순서
  1. 1
    공항(센트레아)역으로 이동
  2. 2
    메이테츠 공항선 μ-SKY 탑승
  3. 3
    메이테츠 나고야역 도착
  4. 4
    JR/지하철 환승 또는 숙소로 이동
참고
  • 짐이 있으면 μ-SKY가 확실히 편합니다(지정석).
  • ‘메이테츠 나고야’에서 JR 나고야역까지는 연결 통로로 이동 가능합니다.
CAR
자차/렌터카로 시내 들어가기
차로 움직이면 편하긴 한데, 도심에서는 주차가 핵심 변수입니다.
🚗
자차/렌터카: 센트레아 → 나고야역(도심)
소요
약 40~60분(교통상황에 따라)
메모
유료도로 이용 가능(ETC 있으면 편함)
이동 순서
  1. 1
    공항 연결도로를 따라 본토 방향으로 이동
  2. 2
    치타반토(Chitahanto) 방향 연결 → 도심권 진입
  3. 3
    나고야역(또는 숙소) 목적지로 이동
  4. 4
    주차장/하차 지점 도착
참고
  • 도심은 진입로가 복잡한 편이라, ‘주차장 입구’까지 내비에 찍고 들어가면 덜 헤맵니다.
  • 숙소 주차가 없다면, 근처 유료주차(타임즈 등) 후보를 1~2개 잡아두는 게 편합니다.
ONE DAY
시내 정석 1일 코스(초행자용)
“나고야역 기준”으로 가장 많이 쓰는 동선입니다.
🗺
10:00 · 나고야역(출발)
STEP 1
짐이 있으면 먼저 정리하고 출발합니다.
메모
  • 코인락커/숙소 보관을 먼저 해두면 하루가 편합니다.
11:00 · 나고야성
STEP 2
처음 가면 한 번쯤 들르는 대표 코스입니다.
메모
  • 오전이 비교적 한적해서 동선이 깔끔합니다.
13:00 · 사카에(오아시스21/TV타워 주변)
STEP 3
도심 분위기 느끼면서 쇼핑·카페로 쉬기 좋습니다.
메모
  • ‘사카에’는 오후에 걸어도 지치지 않는 구간입니다.
15:30 · 오스상점가(오스관음)
STEP 4
먹거리랑 작은 상점 구경하기 좋은 곳입니다.
메모
  • 비 오는 날에도 비교적 무난하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.
18:30 · 저녁: 나고야메시
STEP 5
히쓰마부시/미소카츠/테바사키 등 취향대로 고르면 됩니다.
메모
  • 피크 시간은 웨이팅이 생길 수 있으니 여유 있게 잡으십시오.
TIPS
짧은 팁
첫날은 ‘나고야역’에 먼저 찍기
일정을 단순하게 만들려면, 일단 나고야역 기준으로 움직이는 게 가장 편합니다.
철도 vs 버스
센트레아는 철도가 빠르고 예측 가능합니다. 버스는 환승이 없는 대신 정체 영향을 받습니다.
자차는 주차가 전부
숙소 주차가 없으면, 근처 주차 후보를 미리 잡아두는 게 좋습니다.
지치는 날은 오스/사카에에서 마무리
동선이 길어지면 ‘쇼핑+밥’으로 마무리해도 만족도가 나쁘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