📅 날짜계산기
“며칠 남았지?”부터, “정확히 몇 년/몇 개월 차이냐”까지 한 번에 확인합니다.
날짜 입력
옵션
계산 결과
“년/개월/일”은 평균이 아니라 캘린더 기준으로 분해합니다.
사용 팁
- • “종료일 포함”을 켜면, 같은 날짜도 1일로 계산됩니다(기념일/복무일수 계산에 유리).
- • “평일(주말 제외)”은 토/일을 제외한 값입니다. 공휴일 제외가 필요하면 별도 옵션을 추가하는 구조로 확장 가능합니다.
- • URL에 값이 저장되므로, 팀/가족에게 링크만 보내도 동일한 결과가 열립니다.
날짜 계산이 은근히 헷갈리는 이유
날짜는 숫자처럼 보이지만, 실제로는 달마다 길이가 다르고(28~31일), 윤년이 있고, 서비스마다 “종료일 포함” 기준도 다릅니다. 그래서 똑같이 “한 달”이라고 말해도 어떤 사람은 30일로 계산하고, 어떤 사람은 달력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. 이 페이지는 그런 혼란을 줄이기 위해, 기본은 달력 기준으로 계산하고 포함/미포함, 평일 기준을 옵션으로 분리했습니다.
대표적으로 기념일, 복무/근무 일수, 숙박 일수 같은 건 보통 종료일을 포함해서 계산하는 편입니다. 예를 들어 “1월 1일부터 1월 1일까지”는 0일이 아니라, 실제로는 “하루를 보냈다”에 가까워서 1일로 계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반대로 계약서/정산처럼 “이 기간 사이에 발생한 날짜”를 따질 때는 미포함이 더 자연스러운 경우도 있습니다. 이건 정답이 있다기보다, 어떤 문서/서비스 기준을 따라야 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.
여기서 말하는 평일은 “월~금”만을 의미합니다. 즉, 토/일은 제외됩니다. 급하게 업무 일정 잡을 때 “영업일 기준 며칠 남았지?”를 볼 때 유용합니다. 다만 공휴일까지 제외해야 하는 업무(예: 택배 집하/은행 영업일)는 규칙이 더 복잡해집니다.
공휴일까지 반영한 ‘진짜 영업일’이 필요하면, 추후에 공휴일 캘린더를 반영하는 옵션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. (일단은 “주말 제외”만으로도 대부분의 일정 계산에는 충분한 편입니다.)
가끔 “한 달 = 30일”처럼 간단하게 계산하는 경우가 있는데, 실제 달력에서는 28일인 달도 있고 31일인 달도 있습니다. 특히 월말(29/30/31일)이 끼면 결과가 흔들립니다. 예를 들어 1월 31일에서 한 달 뒤는 3월 2일이 아니라, 보통 2월의 마지막 날(2월 28일/29일)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그래서 이 페이지는 “년/개월/일”을 평균 일수로 바꾸지 않고, 캘린더의 실제 규칙을 따르는 방식으로 분해합니다. “정확히 몇 개월”이 필요한 상황(예: 가입 기간, 계약 기간, 육아/출산 관련 기간 등)에서 특히 차이가 납니다.
- • 이직/입사까지 남은 기간(D-day)
- • 여행 출발까지 남은 날 수
- • 프로젝트 마감까지 평일 기준 카운트
- • 기념일 100일/200일/1,000일 감 잡기
- • 시작/종료를 바꿔도 결과가 깨지지 않게 처리했습니다.
- • 링크 공유 시 입력값이 그대로 유지됩니다.
- • 결과 복사는 메신저/노트에 붙여넣기 좋게 구성했습니다.
같은 날짜 계산이라도 서비스/기관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. 특히 계약, 정산, 법적 기한처럼 민감한 항목은 반드시 원문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